과거 SNS를 통해 공개된 박유천과 박유천은 함께 핸드폰을 하면서 형제 사이를 자랑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과거에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형 박유천의 손편지를 받은 박유환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박유천의 편지를 읽은 박유환은 "3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어린 나이에 미국에 가서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다. 아빠랑 같이 시간을 못 보내서 많이 생각이 났다"고 참았던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울러 "우리 형은 저한테 항상 아버지 같은 형"이라고 전한 박유환은 "형에게 정말 미안하고 고맙다"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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