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에 출연한 조혜련이 재혼한 남편과의 애정을 과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적이 있습니다!
지난 2015년 2월 때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원년 멤버 표영호, 조혜련, 김성수, 이켠, 이윤석 등이 모인 '무도 작은 잔치' 특집이 그려졌습니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멤버들이 서로 근황을 물어보던 중 얼마 전 재혼한 조혜련에게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유재석은 조혜련에게 "얼마 전 재혼을 하셨다. 축하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런데 남편이 밥이라고 부른다고 들었다"며 "먹는 밥이라고 하는 거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조혜련은 "밥이 아니고 바비다. 어느 날 사진을 찍고 포토샵 처리를 해서 보냈더니 그 사진이 바비 같다고 하더라"며 남편과의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그러자 정형돈이 "바보인형이라고 오타가 난 것이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닼ㅋㅋㅋ
한편 조혜련 재혼남편 직업 이름에 대해서는 공개된 바가 없습니다!! 참고로 조혜련은 엄마가 뭐길래에서 송도집을 공개해서 이목을 끈 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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