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2016' 화제의 출연자 김영근이 감성적 보컬로 가뿐하게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습니다!!
2016년 10월 1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 4회에서는 2라운드 지목배틀이 펼쳐졌습니다!!!!!
김영근+최솔지+임현서+박장희 - "바보처럼 살았군요"
화제가 됐던 참가자 김영근이 소속된 '바보처럼 살았군요' 조는 박장희, 최솔지, 임현서가 함께하게 됐다. 노래 영상이 어마어마한 조회수를 받았던 김영근은 주목에 대해 "어디서 노래해야 할 지 몰랐는데 요즘엔 사람들이 집중해서 많이 들어주시고 하니까 너무 안 믿긴다"며 "지하철 타면 사람들이 알아봐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조는 초반 갈등이 많았다. 남자와 여자가 함께 했기에 키가 잘 맞지 않았던 것. 최솔지는 다른 참가자를 배려하며 멜로디를 바꿔 보였습니다!! 네 사람은 풍부한 감성으로 '바보처럼 살았군요'의 무대를 장식했다. 거미는 "잘했어"라 말했으며 에일리는 "깜짝 놀랐다"고 언급했습니다!
거미는 최솔지에 대해 "도입부도 그렇고 감정을 기본적인 기술에 잘 실어가더라"고 칭찬했다. 이어 김영근에 대해서는 "역시나 감정이 진짜..."라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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