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13일 목요일

슈퍼스타k 김영근 심사평 동영상,김영근 바보처럼 살았군요

슈퍼스타K 2016' 화제의 출연자 김영근이 감성적 보컬로 가뿐하게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습니다!!


2016년 10월 1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 4회에서는 2라운드 지목배틀이 펼쳐졌습니다!!!!!






김영근+최솔지+임현서+박장희 - "바보처럼 살았군요"

화제가 됐던 참가자 김영근이 소속된 '바보처럼 살았군요' 조는 박장희, 최솔지, 임현서가 함께하게 됐다. 노래 영상이 어마어마한 조회수를 받았던 김영근은 주목에 대해 "어디서 노래해야 할 지 몰랐는데 요즘엔 사람들이 집중해서 많이 들어주시고 하니까 너무 안 믿긴다"며 "지하철 타면 사람들이 알아봐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조는 초반 갈등이 많았다. 남자와 여자가 함께 했기에 키가 잘 맞지 않았던 것. 최솔지는 다른 참가자를 배려하며 멜로디를 바꿔 보였습니다!! 네 사람은 풍부한 감성으로 '바보처럼 살았군요'의 무대를 장식했다. 거미는 "잘했어"라 말했으며 에일리는 "깜짝 놀랐다"고 언급했습니다!


거미는 최솔지에 대해 "도입부도 그렇고 감정을 기본적인 기술에 잘 실어가더라"고 칭찬했다. 이어 김영근에 대해서는 "역시나 감정이 진짜..."라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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