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10일 화요일

탤런트 박원숙 어머니 사연

배우 박원숙이 어머니를 떠나보냈습니다... 부르기만 해도 눈물 나는 어머니는 남은 인생을 함께 살아가는 친구이자 버팀목이었다고 합니다..


5월 8일 오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박원숙이 출연해 먼저 보낸 아들에 대한 사랑, 이어 떠나보낸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아들이 잠든 납골당을 찾았습니다. ‘내 딸, 금사월’ 촬영지였던 것. 진짜인지 연기인지 목 놓아 오열하며 아들을 그리워했습니다. 하나뿐이었던 아들은 13년 전 화물차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먼저 간 자식은 가슴에 묻는다고 했더가요/?????


울적한 마음은 ‘내 딸, 금사월’ 배우들이 달랬다. 한 가족으로 출연했던 이연두, 김희정, 강래연이 박원숙을 위해 괌 여행을 계획했던 것. 함께 여행을 떠나 모처럼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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