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변진섭이 아내의 다이어트 성공 신화에 착안해 이색적인 '다이어트 콘서트'를 연다고 합니다!!
변진섭이 오는 25, 26일 양일간 서울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변진섭의 Slim Concert'를 갖는 것입니다!! 변진섭이 이번 콘서트를 기획하게 된 데에는 싱크로나이즈 국가대표 출신 아내 이주영씨의 권유가 크게 작용했다고 합니다!!!
띠동갑 연하로 결혼 당시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변진섭의 부인 이주영씨는 둘째아이를 출산한 후 80kg까지 몸이 불었다고 합니다!! 이주영씨는 체중 때문에 자신을 잃어간다는 생각에 산후우울증과 대인기피증까지 보일 정도로 증세가 심각했고 결국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합니다!!
이후 이주영씨는 2년간 식이요법과 운동을 꾸준히 병행하며 30kg감량에 성공했습니다! 이주영씨는 "다이어트를 할 때 긍정적인 사고가 많은 도움을 주었지요. 그런데 음악치료사인 남편 친구가 '희망사항', '새들처럼',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등을 실제로 우울증을 치료하는 음악치료법에 사용하고 있다고 했다.그래서 바로 이거다 싶었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이후 변진섭은 아내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 콘서트'를 기획하게 됐고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음악 감상이 아닌 오감(五感)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열리게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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