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3월 배우 김고은 측이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과 관련된 배우 인터뷰에 대한 해명글로 인해 논란에 휩싸인 적이 있습니다!
이에 김고은은 “공식 입장이 아닌 스태프의 실수”라고 다시 입장을 밝힌 바가 있습니다!! 김고은은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치인트’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배우는 작품 속 인물로 시청자에게 보여져야 하는데, 배우 자체가 논란이 돼 드라마가 흐트러진 것이 너무 아쉽다”라고 전했습니다!!
당시 김고은 인터뷰 내용
하지만 김고은의 발언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자 소속사 장인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9일 오전 김고은의 팬 카페에 해명의 글을 올렸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해당 글에서 “해당 기사는 고은씨가 인터뷰한대로 나간 것이 아니라 작위적으로 편집되어 나갔다. 해당 매체에게 수정을 요구했고 기사가 수정되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이어진 글에는 “악플이 많이 달렸는데, 똑같은 아이디 몇십개가 돌아가면서 악플을 달았다. 이는 타배우의 열렬한 팬덤이시거나 말그대로 물타는 댓글 알바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더 커졌습니당 ㅠㅠ
이에 김고은 소속사 장인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막내 스태프가 실수로 글을 올렸다. 아이디를 공유해서 사용하는데 스태프의 실수다. 절대 소속사의 공식입장이 아니다”라고 다시 해명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김고은 팬카페에 게재된 해명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지만, 해당 캡처본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퍼진 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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