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1일 토요일

오디션 총격 크리스티나 그리미

미국의 떠오르는 가수 크리스티나 그(22)가 피살돼 충격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경찰서장은 2016년 6월 11일(현지시각) 기자회견서 “크리스티나 그리미가 콘서트를 끝내고 사인회 진행중 괴한에 총을 맞고 다음날 새벽 병원서 숨졌다”며 “범인은 27세의 백인 남자로 그리미를 공격하기 위해 플로리다의 다른 도시서 올랜도까지 왔고, 자신도 스스로 총을 쏴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티나 그리미는 올랜도 시내 공연장 플라자 라이브서 공연을 마치고, 오후 10시께 테이블 앞에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크리스티나 그리미의 오빠 마커스가 총기범을 덮쳐 몸싸움을 벌였지만 끝내 범인은 스스로 권총을 자신에게 겨눴다고 합니다...


범인이 크리스티나 그리미와의 어떠한 연결고리도 없어 경찰은 그의 휴대전화와 소셜미디어 계정 등을 통해 살해동기와 단서를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한편, 크리스티나 그리미는 15세부터 유튜브를 통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이름을 알리고, 마침내 2014년 NBC <더 보이스> 출연 후 폭발적으로 인기를 얻은 미국 라이징 스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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