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16일 일요일

전 외교부 장관 송민순 회고록 내용,친노 송민순 반기문 노무현 변절 배신?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은 2016년 10월 16일 노무현 정부가 2007년 당시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 표결과 관련해 북한에 사전의견을 구한 뒤 기권했다는 자신의 최근 회고록을 두고 정치권 등을 중심으로 거센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면서 당혹감을 표시했다고 합니다!


송 전 장관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 "550여 페이지를 하려면(쓰려면) 얼마나 저기 한데(힘이 드는데) 8페이지를 자르기(부각하기) 위해 책을 썼겠느냐"면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빙하는 움직인다 해당 간략 내용 확인

이는 8쪽짜리 분량의 북한인권결의안 관련 부분을 위해 550쪽짜리 회고록을 집필했겠느냐는 해명임과 동시에 결의안 부분이 정치적 쟁점으로 부각되는 상황에서 대한 당혹감과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송 전 장관은 "내가 이런 것(논란)을 보려고 몇 년씩 책을 쓴 것도 아니다"면서 대화 도중에 "기가 차서"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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