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은 지난 2013년 때 방송된 SBS ‘화신 - 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자신의 별명인 ‘야망수애’에 대해 해명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박지윤은 “무려 두 개의 사업을 했다고 들었다”는 MC들의 말에 “쇼핑몰과 카페를 했다. 언니가 온라인 쇼핑몰을 했는데 내가 그 쇼핑몰 피팅모델을 했다. 소리 소문 없이 하고 아무도 모르게 접었다”고 털어놨습니당 ㅋㅋㅋ
이어 박지윤은 “사업 준비 당시 결혼이 겹쳤었다. 9월에 결혼했는데 10월에 커피숍을 오픈했다. 결혼 준비는 뒷전이었다. 신혼여행, 청첩장 등등 결혼 준비는 남편이 하고 나는 인테리어 시안을 펼쳐놓고 보았다”며 2번의 사업실패 경험에도 새로운 사업을 구상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박지윤은 현재 “엄마가 되고 나니 임신과 출산 육아 쪽으로 눈을 돌렸다. 키즈 카페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스피치 학원을 하면 잘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당 ㅋㅋㅋ 한편 박지윤 쇼핑몰 이름은 '패션해브'로 알려져 있는데 지금은 없어진 것 같네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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